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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매장문화재조사 전문교육 연간 일정(사진, 문화재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매장문화재에 관한 안전한 조사가 가능하도록 관련 인력 및 학생 등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이 진행된다.
문화재청과은 (사)한국문화유산협회와 함께 매장문화재 조사요원의 전문성 향상을 통한 조사 품질을 높이고자 '2022년도 매장문화재조사 분야 전문교육'을 오는 11월까지 시행한다고 28일 전했다.
교육대상은 발굴조사기관·박물관·연구소에 재직중인 매장문화재 조사인력과 관련학과 대학(원)생, 지자체‧공공기관의 업무담당자 등이다.
올해 교육에는 ▲기본교육 2개 과정(조사기관의 운영과 안전관리, 연구사와 편년) ▲전문교육 12개 과정(SHAPE파일 작성과 활용, 토기 제작의 이해와 실습, 매장문화재와 3차원 입체(3D)기술의 활용, 고고자료의 분석과 활용, 유물 실측과 전자도면작성, 발굴유물의 국가귀속과 보관관리, 매장문화재 콘텐츠 제작과 활용, 매장문화재조사실무, 매장문화재조사 관계법령과 제도, 응급유물 수습과 보존처리, 발굴보고서 작성의 이해, 유적조사방법론) ▲소양교육 2개 과정(매장문화재조사요원 신규자교육, 직무효율과 역량강화)으로 총 3개분야 16개과정이 개설·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 변화된 조사환경과 전년도 교육생들의 만족도 조사 등을 적극 반영해 편성했다.
이에 관계 법령 이해를 위한 기본교육과 신규자 대상 소양교육 등이 신설되고 기존 교육과정 중 조사역량·실무능력 향상에 활용도가 높은 과정을 중심으로 맞춤형 전문교육이 시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전체 교육의 50%를 비대면 온라인 원격교육으로 구성했으며 상황에 따라 비대면 전환 등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교육생들의 온라인 접근성 강화를 위해 교육 누리집에 관련 공지·자료 확인, 교육 신청·취소 및 이력조회, 수료증 발급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원이 제한되는 실습 교육은 교육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교육 후 영상 등을 제작, (사)한국문화유산협회 유튜브에 게시하고 협회 누리집과 SNS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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