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진과의 현장 Q&A, 크리스마스 기프트 박스 등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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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트2 첫 이용자 행사 히트투나잇 전경(사진=넥슨)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게임 이용자와 개발진이 교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MMORPG ‘히트2(HIT2)’가 출시 후 첫 오프라인 행사 ‘히트투나잇’을 지난 17일 연 것이다.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히트투나잇’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15개 길드 소속 총 150여 명 이용자들이 현장에 참석했다.
개발진과의 질의응답으로 궁금증을 해소하고 ‘히트2’ 속 음식을 실제로 재구성한 만찬을 가졌다.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히트2’ 향후 업데이트 정보를 소개하는 ‘12월의 히트투데이’ 영상이 먼저 공개됐다.
영상을 통해 신규 종족 ‘벨루아’ 및 ‘히트 THE 펫’ 쿠폰을 포함한 12월 업데이트 소식과 함께 원작 ‘HIT’의 인기 캐릭터 ‘아니카’에서 모티브를 딴 신규 클래스 ‘낫’, 오리지널 PvP 콘텐츠인 ‘난투전’, 신규 최상위 지역 ‘폰투나스’ 등 2023년 1분기 주요 콘텐츠 계획이 공개됐다.
이어 넥슨게임즈 ‘히트2’ 박영식 PD가 직접 게임 내 불법계정 단속 현황과 PvP 전투 지표 기반의 서버 및 클래스 랭킹, 거래소 이용 현황 등을 소개했다.
박 PD는 참석자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개발자의 편지 LIVE’ 세션이 진행했다. 또 행사장을 돌아다니며 이용자 목소리를 듣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행사장 곳곳에 게임 테마로 꾸며진 포토존, 럭키드로우 등 즐길거리를 비롯해 전 서버에 제공되는 보상 아이템을 행사 참석자들이 즉석 추첨하는 ‘크리스마스 기프트 박스’ 등 이벤트로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은 다양한 경험을 누렸다.
이날 ‘히트투나잇’에 참석한 박영식 PD는 “초심을 잃지 않고 ‘히트2’의 핵심 재미인 이용자간 활발한 전투, 거래가 이뤄지는 것에 초점을 맞춰 게임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모험가분들이 만족할 만한 속도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으니 계속해서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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