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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축구협회 엠블럼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이태원 압사 참사’ 여파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는 서울 거리 응원이 사라진다.
대한축구협회는 광화문광장 사용 허가 신청 취소 공문을 서울시 체육정책과 및 광장 사용 허가 관련 부서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축구협회는 “2018 러시아 월드컵처럼 이번에도 서울시와 광화문광장에서 거리 응원을 준비했지만 깊은 논의 끝에 이번에는 개최하는 게 맞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태원 참사’가 난지 한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같은 관내에서 거리 응원을 하는 게 국민 정서에 맞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유가족, 아픔을 겪는 많은 분께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뜻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고 덧붙였다.
거리 응원은 2002 한일 월드컵 때부터 4년마다 이어져 왔으나 20년 만에 멈추게 됐다.
카타르 월드컵은 오는 20일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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