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 20대 남성 교사가 초등학교 여학생들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13세 미만 강제추행) 위반 혐의로 남성 교사 A씨를 이달 초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포천시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 교사를 맡으며 자신의 학급 여학생 7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여학생들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학부모들은 지난해 11월 경기도교육청에 A씨의 추행 사실을 신고했다.
학교 측은 피해자가 더 있는지 전수 조사를 진행, 총 10명의 피해 학생을 파악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2월 A씨 직위를 해제했다.
한편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신도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로 이달 경찰에 소환할 계획이다.
허 대표가 운영하는 종교 시설 ‘하늘궁’ 신도 23명을 지난 2월 “허 대표가 상담을 핑계로 여 신도들의 신체를 접촉했다”며 허 대표를 공중밀집장소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 4월 하늘궁, 서울 피카디리 건물 강연장을 압수 수색해 관련 증거품을 확보했다.
이후 허 대표가 심리적 지배 아래 신도들을 추행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공중밀집장소 추행에서 준강제추행으로 혐의를 바꿔서 조사하고 있다.
허 대표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