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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종민의 사연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23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에서는 사기당한 사실을 고백한 김종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지원이 우선 투자나 사업해본 적이 있냐는 김숙의 질문에 사기 당한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은지원은 "제가 요식업 사업을 한 적이 있는데 그 사기 친 사람은 저보다 형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4살 어리더라"며 "그 사람과 친구로 지내던 검사를 속였는데 그걸 십 몇 년을 속였다"고 했다. 검사를 속였다는 말에 모두가 경악하자 은지원은 "그만큼 알아야 작업을 하고 사기치나 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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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
그러자 추성훈은 "형 동생하는 사이인 사람이 있었고 내 돈 관리를 다 해주겠다고 했다"며 "믿었던 사람이었는데 제가 데뷔해서부터 모은 파이트머니가 다 없어졌다"고 했다.
또한 김종민은 "과거 곱창집, 고깃집, PC방 등을 했었다"며 "한 번은 누에고치 술 사업을 해 20대 때 전 재산을 탕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종민은 "얼마 전에도 매니저에게 또 당했다"며 "매니저가 방송 바우처를 본인 통장으로 받고 내게 조금씩 넣어줬더라"고 폭로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옛날 매니저한테도 당한 적이 있어서 그때 저랑 프로그램 할 때라 '이제는 안 당할 거다'라고 말하더니 또 당한거냐"고 하며 안타까워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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