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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오후 윤석열 정부 규탄 결의대회에 참가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거리행진을 마친 뒤 서울 세종대로에서 마무리 집회를 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내일(4일) 서울 시내 곳곳에서 집회·시위가 열릴 예정으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3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4일 세종대로(시청역~숭례역)와 한강대로(삼각지역 사거리)에 오전 시간대 행사용 무대가 설치되고 오후에 많은 인원이 참석하는 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경찰은 해당 구간에 가변차로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강대로 버스전용차로는 일반 차량 출입을 일시 허용한다.
이외에도 집회·행진이 이뤄지는 구간 주변에 안내 입간판 43개를 설치하고 교통경찰 274명을 투입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가급적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하게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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