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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자랜드, 2022년 가전 키워드로 ‘리스타트(Restart)’ 선정(사진=전자랜드)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2022년 연말 결산 결과 올해의 가전 키워드로 전자랜드는 ‘리스타트(Restart)’를 선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2022년에 해제되면서, 전자랜드는 국내 소비자들이 지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줄였던 야외 활동을 시작함에 따라 관련 가전의 인기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리스타트 가전은 뷰티 케어 기기가 선정됐다. 전자랜드가 2022년 1월부터 12월 25일까지 뷰티 케어 기기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31% 증가했다.
뷰티 케어 기기는 야외 활동 증가로 외모 관리가 다시 일상의 루틴으로 자리 잡음에 따라, 엔데믹 전환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은 가전으로 평가했다. 지난 9월 추석 명절 전후로도 판매량이 크게 증가해 부모님을 위한 신흥 효도 가전으로도 부상했다는 평이다.
IT 모바일 기기도 리스타트 가전으로, 가장 성장이 두드러진 기기는 자급제 단말기다. 전자랜드가 2022년 1월부터 12월 25일까지 자급제 단말기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약 75% 증가했다.
자급제 단말기는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인기가 크게 증가했다. 여기에 2022년에는 여행 수요가 늘어나 모바일 기기를 새로 장만하는 소비자들도 함께 증가했다.
지난 4월에는 야외 액티비티 증가에 스마트 워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4배가량 증가했다. 7월에는 여행 시 활용하기 좋은 태블릿 PC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22% 증가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2023년에는 더욱 본격적인 엔데믹 시대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돼 야외 활동을 돕는 가전들이 수요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이에 전자랜드는 내년에도 사회 상황에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상품 개발과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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