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이연제 기자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MBN 이연제 기자가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MBN에 따르면 故 이연제 기자는 최근 지병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받은 뒤 깨어나지 못하고 23일 세상을 떠났다.
이연제 기자는 2022년 연합뉴스TV 뉴스캐스터로 활동했고 같은해 MBN에서 사회부 사건팀, 산업부에서 활동했으며, ‘뉴스7’, ‘경제기자M’ 등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 |
| ▲(사진, 이연제 기자 인스타그램) |
특히 이연제 기자의 마지막 SNS 게시물인 “울다가 웃고 아프다 괜찮아지는 걸 반복했던 두 달이었는데 어제 넘 좋은 사람들 덕에 병가 전 마지막 출근을 무사히 마쳤다”며 “상황이 벅찰 때가 많지만 늘 힘 날 수 있게 해주는 주변 분들 넘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이 더욱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연제 기자는 1996년생으로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고 2018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 참가했으며, 2020년 미스 대구에서 진과 미스 신사임당을 수상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