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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컴 대학로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대학로 일대에서 전통 공연,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공연 작품이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관광공사와 한국공연관광협회가 공동주관하는 공연관광축제인 '2022 웰컴 대학로'가 오는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웰컴 대학로는 넌버벌 공연, 전통 공연, 뮤지컬, 연극 등 한국의 우수한 공연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관광 축제다.
특히 올해는 지난 2017년 행사 시작 이래 가장 많은 150여 편의 공연이 진행된다.
개막일 첫날에는 대학로 이화사거리부터 혜화역 출구까지 차 없는 거리 전체를 무대로 삼아 각종 공연이 이어진다. 피아노 연주자 박종훈, 현대무용단 리케이댄스, YB밴드 등이 참여한다. 또한 한국 공연관광 홍보대사인 배우 오영수와 안무가 모니카도 특별 공연을 펼친다.
축제 기간 동안 공연들은 대학로 일대의 극장·거리·온라인 등에서 진행된다.
서경대 공연예술센터 제1관·2관에서 진행되는 '웰컴 씨어터'에서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미아파밀리아' 등 총 10편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어 자막도 제공된다.
온라인에선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웰컴 K-스테이지'를 통해 총 10편의 공연 영상이 순차적으로 송출된다.
또한 마로니에공원, 낙산공원 등 대학로 내 주요 관광지와 맛집 등을 축제 기간에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과 엮은 대학로 투어 상품도 선보인다.
유진호 관광공사 관광상품실장은 21일 "대학로를 공연예술의 메카이자 글로벌 관광객이 꼭 방문해야 하는 서울의 필수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웰컴 대학로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공연관광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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