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사진=금융투자협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 회장이 차기 회장 선거에 나오지 않기로 했다.
나 협회장은 1일 입장문을 내고 “고심끝에 차기 금투협회장 선거에 나서지 않기로 했음을 밝히고자 한다”며 “그동안 일부 회원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재출마 권유를 했지만 새로운 회장이 자본시장을 이끌어야 한다고 최종 판단했다”고 전했다.
그는 차기 회장 선거 불출마 결심 배경에 대해 “무엇보다 5대 협회장 선거 당일 연임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만큼 이를 지키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자금시장 정상화를 지원해야 할 엄중한 시기에 현직 협회장이 선거운동에 나서는 것은 소탐대실의 우를 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출마 선언을 한 후보들은 모두 자본시장을 대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분들”이라며 “저를 대신해 우수한 협회 임직원 도움을 받아 자본시장 활성화를 이뤄낼 만한 역량이 충분하다는 믿음이 저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협회장으로서 남은 임기 동안에 무엇보다 공정한 선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추진했던 과제들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