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과 중부지방 화요일 새벽까지 곳에 따라 비...남부내륙에선 서리 내려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7 18: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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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경북 안동시 낙강물길공원에 단풍이 곱게 몰들어 있다. /연합뉴스
[매일안전신문=신윤희 기자] 중부지방은 화요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인천과 경기, 강원내륙에서는 짙은 안개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흐리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많겠으며, 제주도는 대체로 맑았다. 8일 전국은 구름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9일 중부지방은 구름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이날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남권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8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인천·경기와 강원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8일 새벽 0~6시 충북과 전북서해안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8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2~11도, 최고 14~19도)과 비슷하겠고,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

 8일 아침최저기온은 2~10도, 낮최고기온은 15~21도, 9일 아침최저기온은 1~11도, 낮최고기온은 14~21도로 예상된다.

 8일 새벽 0시부터 오전 10시 사이 인천·경기와 강원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그 밖의 지역(동해안 제외)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상권해안, 전남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한 곳이 있겠다.

 8일 새벽까지 서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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