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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슈퍼주니어 성민이 이자연, 추가열이 기타 스승님이라 고백하며 7년만에 출연했다.
8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이자연&추가열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티스트 이자연&추가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임태경, 성민, 스테파니와 설하윤, 육중완밴드, 홍자, 황민우와 황민호 형제가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번 특집의 주인공인 이자연은 여성가수로는 최초로 대한가수협회장에 올랐으며 '여자는 눈물인가봐', '구름 같은 인생', '찰랑찰랑'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추가열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1호 포크가수로 2002년 자작곡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로 큰 사랑을 받으며 포크계 굵직한 족적을 남긴 인물이다. 이밖에도 추가열은 금잔디의 히트곡 '오라버니', '일편단심' 등을 작사-작곡, 작곡가로서도 성과를 내며 현재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을 지내고 있다.
이번 '아티스트 이자연&추가열 특집'에서 임태경은 '구름 같은 인생', 성민은 '밤 열차', 스테파니와 설하윤은 '오라버니'를 부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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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특히 지난 2016년 8월 '룰라 편'에 출연했던 성민은 '불후의 명곡'에 무려 7년 만에 출연을 확정해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성민은 자신의 가수 인생 중 이자연, 추가열이 자신의 기타 스승님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설하윤에게 트로트 인사법을 제대로 배운 성민은 자신의 노래를 어필하며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또 2021년 10월 '오 마이 스타' 편에서 듀엣을 이룬 바 있는 스테파니와 설하윤이 또 한번 뭉쳐 무대를 꾸밀 예정이라 시선을 끈다.
육중완밴드는 '찰랑찰랑', 홍자는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황민우와 황민호 형제는 '당신의 의미'를 선곡했고 육중완밴드가 선보일 '찰랑찰랑'은 편곡을 통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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