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형사고 부르는 포트홀 현상 (CG)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서울 강남대로 횡단보도에 포트홀이 발생했다.
10일 강남구 등에 따르면 서울시남부도로사업소는 이날 오전 5시께 서울 강남역 4번 출구 앞 횡단보도에 가로·세로 1m, 깊이 20㎝ 크기의 포트홀(도로 파임)이 생겼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포트홀은 도로포장 노후화 또는 균열에 생긴 틈으로 빗물이 스며들면서 표면이 부분적으로 움푹 떨어져 나가 패인 구멍이다.
신고가 접수된 지 10시간이 지났지만 폭우로 인한 포트홀·싱크홀 민원이 급증해 아직 정비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도로사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간밤에 내린 비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다른 곳에서도 민원이 급증해 강남역 앞 포트홀은 아직 정비하지 못하고 있다. 최대한 빨리 복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