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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뱀뱀이 한국 문화를 이해하지 못했던 때를 회상했다.
16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특별기획 4부작으로 진행된 뇌과학자 '정재승의 인간수업' 그 대단원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강의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재승 교수는 "어느 지역에서 잘못이라고 하는 게 어떤 지역에서는 잘못이 아닌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예를 들면 미국 사람들은 잘못이라고 했는데 인도 사람들은 아니라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뱀뱀은 "연습생 때 문화 차이로 혼난 적이 있다"며 "태국에서는 아무것도 아닌데 한국에서는 다르더라"고 했다. 이어 "연습생끼리 식당을 갔었는데 형들이 주문한 음식이 안 나왔는데 먼저 먹었고 먼저 먹어서 혼난 적 있다"며 "왜 혼났는지 이해가 안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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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 |
뱀뱀은 "또 연습생들 끼리 지하철을 탔는데 자리가 비어 있어서 바로 앉았고 또 혼났다"며 "태국에선 반대인데 더 오래 살았으니 더 젊은 사람을 챙겨야 하는데 처음왔을 때 모든 걸 반대라고 생각해서 힘들었다"고 공감했다.
그런가하면 정재승 교수는 "관계를 맺고 있지 않은 사람한테 평범하게 대하면 되는데 적대적으로 대한다"며 "심지어 내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 '싫어해'라고 하면 나와 별 관계가 없어도 싫어진다"고 설명하며 H.O,T와 젝스키스 팬덤을 예시로 들었다.
이에 은지원은 "서로가 적대적이었다"며 "폭력이 있기도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악플에 대해 묻는 것에 대해 은지원은 "악플이라기 보다 악행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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