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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마녀의 게임'이 또 결방했다.
1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되어야 할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96회가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 교도소에 수감된 주세영은 조예서(이화린 분)를 협박해 마현덕에게 연락했고 주세영은 마현덕에게 "요양원에서 꺼내드릴테니 절 양녀로 입양하시라"며 "기꺼이 칼잡이 되어 드리겠다"고 했다.
마현덕은 "발칙한 것 날 이용해서 옥살이를 벗어나겠다 이거냐"고 했다. 주세영은 "반드시 나갈거고 우뚝 설거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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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이후 설유경(장서희 분)이 주세영을 찾아왔고 설유경은 "너 정말 마회장 수양딸로 살고 싶다"며 "난 걱정이된다"고 했다. 그러자 주세영은 "당신이 뭔데 내 걱정을 하냐"며 "파양해 놓고 이제와서 엄마 흉내내냐"고 화를 했다. 이에 설유경은 "마회장이 널 어떻게 이용할까 눈에 선해서 그런다"고 했지만 주세영은 "보란 듯이 이용당해줄 것"이라 했다.
극이 치닫고 있지만 결국 '마녀의 게임'은 결방한다. 2023 WBC 중계로 인한 것이다. 해당 방송시간이 포함된 오후 5시 50분부터 10시 30분까지는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조별리그 B조 대한민국 vs 일본 경기가 생중계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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