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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지역에 소속된 소상공인 중 선발된 입점 점포 30여 개소에서 직접 만든 친환경 제품들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울산시는 10일 국가 정원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일~13일 이틀간 대나무 생태원 옆 잔디광장에서 ‘태화강 국가 정원 프리마켓’ 개장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리마켓은 운영 개최 횟수를 확대하여, 올해부터 매월 둘째 주, 셋째 주, 넷째 주 토·일요일에 개장될 예정이고, 혹서기(8월) 및 혹한기(1~2월)는 제외되며, 운영시간은 토요일 11시 ~ 17시, 일요일은 9시 ~ 17시까지다.
이 행사에서는 지역에 소속된 소상공인 중 선발된 입점 점포 30여 개소가 직접 만든 친환경 제품들을 소개하고 판매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일 30개 점포 이내로 참여를 제한하고 판매대 간 적정거리 확보, 행사장 내 동시 입장 인원 제한 등 방역수칙에 따라 운영할 계획이다.”라며 “봄맞이 준비가 한창인 국가 정원을 방문해 다양한 수공예품과 친환경 제품 등을 나들이하듯 둘러보기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 정원 프리마켓 운영단체들은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태화강 살리기에 앞장서는 환경단체 또는 지역사회의 저소득 가정 지원에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기여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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