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잉크 정체는 바로 스트레이키즈 승민..윤상의 솔직한 평가와 극찬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8 18: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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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잉크의 정체는 바로 스트레이키즈 승민이었다.


18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잉크의 정체가 스트레이키즈 승민임이 밝혀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잉크는 이적의 '빨래'를 선곡했고 가만둘 리 없어는 에일리의 '헤븐(Heaven)'을 선곡했다. 투표결과 가만둘 리 없어가 잉크를 누르고 승리했고 잉크의 정체가 밝혀졌다. 바로 스트레이키즈 승민이었다.

정체를 밝힌 승민은 "데뷔 6년차인데 꼭 나오고 싶은 프로그램이었다"며 "3년 동안 치아 교정을 했는데 빼자마자 '복면가왕'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승민이 속한 스트레이키즈는 지난해 빌보드 메인 차트인 200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는데 이에 김구라는 "JYP 소원을 풀어줬다"고 말했다.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박진영이 축하를 많이 해줬냐는 질문에 승민은 "본인 자택으로 불러서 식사를 대접해주셨다"며 "유명한 물개 박수도 치면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다"고 전했다.

승민은 윤상에게솔직한 평가가 궁금하다고 전했다. 이에 윤상은 "방송 나온 거 보면 스스로 없던 자신감도 생길 거 같은데 '빨래'를 완벽하게 해석해서 대단하다고 생각을 했다"고 했다.

또 윤상은 "젊은 에너지가 들어가니까 원곡과는 또 다른 감정이 느껴진다"며 "원하는 건 다 하 수 있는 능력자"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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