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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키스미는 바로 경서였다.
25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키스미 정체가 밝혀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키스미와 메리미가 맞붙게 됐다. 두 사람은 1라운드 대결을 펼친 가운데 듀엣곡을 선보이게 됐다.
두 사람은 새봄과 이민혁이 부른 '취기를 빌려'를 불렀다. 이들은 완벽한 하모니를 선사하면서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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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판정단의 투표결과 메리미가 승리했고 키스미가 솔로곡을 부르며 정체를 밝히게 됐다. 키스미의 선곡은 백지영의 '그 여자'였고 키스미의 정체는 경서예지의 경서였다.
김성주는 복면가왕 출연 계기를 물었고 경서는 "밤하늘의 별을을 부른 가수 경서와 헷갈리는 분들이 있다"며 "중국에서 유학을 하고 온 건 바로 저다"고 밝혔다. 또한 경서는 중국어로 자기 소개를 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경서는 1996년생으로 28세이며 2023년 금오공과대학교 신입생 환영회 축제에서 본인의 아버지가 금오공대 건축공학과 박사출신이라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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