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SK하이닉스,애플 역할 필요
- 제롬 파월 연설과 테슬라 3분기 판매 공개 예정
- 유가와 환율 반등 이어가
- 비트코인 상승, 3830만원 웃돌아
연휴 동안 많은 사건과 보도들이 있었다. 큰 관심사였던 미 연방 셧다운(업무 중단)이 한숨 돌렸다는 점이 일단 반가웠다. 물론 조 바이든 행정부의 45일간의 정치력이 관건이겠으나 우리 시장은 다소 여유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지수가 2500선을 하회하고 있는데, 저평가 구간이라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코스피 주가선행비율(PER)이 10.4배로 연 저점 수준인 점은 짚어 볼 필요가 충분하다. 여러 변수들이 혼란스럽지만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볼 때 저점 매수의 기회라고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함한 반도체주들의 안정된 상승이 우선 조건이라 보이고,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 삼성SDI, POSCO홀딩스 등 배터리주들의 분전도 반드시 동반해 줘야 한다. 하이브와 JYP Ent,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스엠 등 엔터주들의 반등 또한 절실하기만 하다. 에코프로와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포스코 DX 등은 니켈 국제가격 하락으로 추세가 흔들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NAVER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 기아와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 시총상위주들은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대에 놓였다고 보여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이번주도 거래일이 며칠 안돼 서두를 필요는 없지만 철저히 대형주와 가치주들 위주로 바구니를 꾸려가는 것이 유효할 것이다. 거듭 강조하나 낮은 PER 수준은 상승 추세의 강한 동력임을 기억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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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저점 수준의 PER를 고려해 볼 때 코스피 대표주들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졌다고 판단된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
가상자산 시장은 잠잠한 흐름 속에 주요 암호화폐이 소폭 반등하고 있다. 거래대금의 부진은 여전하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 등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양상이다.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3830만원을 웃돌고 있다. 한편 현재 역외시장에서 환율은 1356.30원에 거래되고 있고, 유가는 WTI가 배럴 당 91.6달러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미 지수선물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애플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닷컴, 인텔, 엔비디아 등이 강보합세를, 씨티그룹과 JP모건, BoA 등 대형은행주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알파벳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 테슬라가 개장 전에 인도량 발표가 있어 관심이 집중될 것이며, 제롬 파월 의장의 연설도 현지시간으로 오전 11시에 예정돼 있어 귀추가 주목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인플레이션 둔화 추세에 대해 그가 어떤 발언을 할지가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이 필요하다. 한가위 연휴가 막바지에 이르렀으나 전국 곳곳의 도로는 여전히 차량들 정체가 여전하다. 무엇보다도 안전운전을 당부드리며, 남은 연휴 동안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기를 응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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