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어닝쇼크에도 강세 마감
- 테슬라 폭락 중
- 고용지표에 관심 쏠려
금요일 저녁 들어 미 지수 선물은 약보합권을 맴도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소폭 밀리며 큰 변동은 없는 양상을 띄고 있다. 오늘 미국은 비농업 고용지수와 실업률이 공개될 예정이며 국제 유가는 소폭 상승해 거래되고 있으며 환율은 보합선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 등 주요 암호화폐들이 하방 경직을 보이며 선전하는 모습인데, 아쉽지만 거래 대금의 증가가 눈에 띄지 않아 한계가 있다는 판단이다. 솔라나가 하락세를 보이고 이더리움클래식과 리플, 도지코인도 1% 남짓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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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의 최근 점잖은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오늘 코스피는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로 상승 마감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이 인상적이었고, LG에너지솔루션과 LG화학도 각각 2.42%, 2.24%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보합으로 장을 끝냈고 네이버는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69% 감소해 어닝 쇼크를 던졌으나 이미 하락할 만큼 빠졌다는 기류가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의 경우 10년만에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하는 곳들이 있어 주의와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업비트 기준 6일 19시22분 현재 비트코인은 2142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59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31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1만6790원과 43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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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가 어닝쇼크에도 불구하고 상승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 |
오늘 미국 고용관련 지표의 발표에 나스닥이 다시 흔들릴 수 있겠으나 관건은 실적시즌으로 넘어가는 흐름이다. 애플과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장세 전개가 에상되니 느긋하게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나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테슬라는 시간외거래에서 다시 급락세를 보이고 있고 애플과 아마존닷컴, 마이크로소프트는 보합권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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