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러니컬한 시황 전개
- 테슬라 속락
- 시장은 실적시즌 준비 중
고용 지표가 양호하게 나오면서 미 연준의 긴축 기조에 빌미가 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며 시장을 짓누르고 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12월 25∼3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1만9천 건 감소한 20만4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또한 민간 고용도 23만여 건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지며 미 증시가 낙폭을 키우고 있는 아이러니컬한 시황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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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증시 속락에도 비트코인의 하방 경직은 계속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테슬라가 다시 속락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알파벳 등 주요 기술주들이 내림세로 거래되고 있다. 애플은 강보합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매우 견조한 모습을 보이며 선방하는 중이고 솔라나와 이더리움클래식의 조정은 이어지고 있다. 미 증시의 체력과 투자심리가 허약하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 아윕기만 하다. 금리와 환율은 소폭 상승하고 있으며, 국제 유가는 배럴 당 73.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기준 6일 0시08분 현재 비트코인은 212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59만원에, 이더리움클래식은 2만35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1만6880원과 436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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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의 하락이 우려되는 모습이다. |
신규실업 청구건수와 민간 고용 등 노동시장의 지표는 경기 후행지표 역할을 한다. 금융 시장에는 외환과 채권 시장이 있어 능동적인 반응이 즉각 나타나는 것이므로 지나치게 위축될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다. 6일 공개되는 삼성전자의 실적을 필두로 적자 얘기가 나오고 있는 SK하이닉스 그리고 미국의 테슬라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등의 실적에 따라 단기 변동성만 유의하면 될 것으로 보여진다.
현재로선 연말부터 이어진 박스권을 증권시장과 암호화폐 시장 모두 훼손할 것으로 예상하기 어렵다는 판단이며 종목 선별과 위험 관리에 치중하며 여유를 갖고 시장에 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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