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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바비큐 정체는 덱스였다.
30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바비큐의 정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 첫 무대는 피크닉과 바비큐였다. 두 사람은 보보의 '늦은 후회'를 선곡해 열창했다.
대결결과 75대 24로 피크닉이 승리했다. 이에 바비큐는 야다의 '이미슬픈사랑'을 부르며 가면을 벗으며 정체를 밝혔다. 바비큐의 정체는 UDT 출신 크리에이터 덱스였다.
'피의게임'에서 덱스와 출연한 적이 있는 퀸와사비는 덱스에게 "혹시 보컬 트레이닝 받았냐"며 "원래 이렇게 노래를 잘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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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한편 덱스는 1995년생으로 28세이며 UDT 예비역으로 4년간 부사관으로 근무했다. 현역으로서 훈련이 종료됐음을 의미하는 엔덱스'ENDE, 즉 short for end of exercise를 예명으로 사용하려고 했으나 부르기 편하게 엔을 빼고 덱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한다.
'솔로지옥2'에서 남자 메기로 출연해 여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유명해 졌는데 그전엑 '가짜사나이 2'기에 교관으로 출연했다. 가짜사나이를 여는 발언인 '일어나 이 개X끼들아!!!'를 외친 장본인으로 악마 교관으로 나와 유명세를 치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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