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안정 찾을 것..환율,유가 큰 동요 없어..금리 상승 속 비트코인,이더리움 안정적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3 19: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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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은 본령에 충실했을 뿐
- 코스피 하락, 삼성전자 약세
- 미 선물과 환율 차분한 흐름

유럽 증시와 미 지수선물이 소폭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은 큰 동요 없이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이더리움클래식과 이더리움이 반등을 보이고 있고 비트코인은 강보합권에서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제롬 파월 쇼크라고 언론들이 요란스럽다. 

 

▲ (사진 = 플리커 제공)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87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1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428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81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5180원과 649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목요일 증시는 전날 대비 7.7p(0.33%) 하락한 2329.17에 거래를 마쳤다.외국인의 순매수로 기관의 매도세를 방어했고, 장중 2300선을 위협했지만 낙폭을 상당 부분 줄여 마쳤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3.51%), 삼성SDI(1.93%), LG화학(1.64%) 등은 상승했고 NAVER, 기아,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는 하락해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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