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장어부터 한우까지...한상 가득한 초호화 밥상에 당황한 멤버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30 19: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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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멤버들이 장어, 한우 등을 즐겼다.


30일 저녁 6시 30분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초호화 식단을 먹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한 유채꽃밭 앞에 모인 멤버들은 조식 미션을 하게됐는데 제작진들에 따르면 멤버들은 꽃밭 속에 숨겨진 각자 다른 메뉴가 적힌 식권을 찾아야 했다.

미션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전력을 다해 미션을 수행했고 특히 딘딘 얼굴을 합성하는 등의 함정이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하나 둘 식권을 찾았는데 식권에는 한우나 대게, 소꼬리찜 등 비싼 음식들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두 개의 식권을 찾은 연정훈은 한우구이와 능이백숙을, 나인우는 해산물 샤부샤부를 획득했다. 

 

▲(사진, KBS2TV '1박2일' 캡처)


조식 메뉴 식권들을 찾아낸 멤버들은 한상 가득 차린 음식에도 의심을 거두지 못했다. 이런 진귀한 음식들을 조건 없이 제공했던 제작진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자막에는 왜 차려줘도 먹지 못하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딘딘은 식권을 찾지는 못했지만 함께 식사를 하는 유세윤과 김종민을 향해 "실험 쥐들이 먼저 먹어 보라"고 했다. 그렇게 유세윤이 장어 구이를 한 입 먹었으나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고 그제서야 멤버들은 초호화 식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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