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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구영이 정체를 밝혔다.
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보자고의 정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회전 그네와 가보자고의 대결이 펼쳐졌다. 회전 그네는 존박의 '이게 아닌데'를 불렀다. 가보자고는 '너의 모든 순간'으로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대결에서 회전 그네는 가보자고를 제치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투표 결과 회전 그네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가보자고의 정체는 안무가 백구영이었다.
백구영은 SM 전속 퍼포먼스 디렉터로 일명 '엑소의 아버지'로도 알려져있다. 백구영은 "엑소 멤버들이 연습생일 때부터 가르쳤다" 고 밝혔다.
특히 "카이에게 미안했던 경험이 있다"고 밝힌 백구영은 "카이가 중학교 3학년 때다"며 "연습생들이 모여 매월 월말평가를 하는데 제가 카이의 무대를 보고 '어디가서 나한테 춤 배웠다고 하지마' 했었고 나서 카이가 엄청 많이 울었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정말 미안하다"며 "지금 내가 무대에 서보니까 많이 반성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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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김성주는 또 "아티스트와 같이 협업하면서 아티스트를 멋있게 보이기 노력하지만 노력이 잘 안보인다고 생각한다"며 "20년간 춤을 췄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춤 영상이 없었다. 제가 춤을 추는 걸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됐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18살 때부터 시작해서 39살이 됐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김성주는 "두 아이의 아빠고 아내 바보로 유명하다"고 덧붙였다.
백구영은 "어렸을 때부터 가정적인 아버지가 되는 게 꿈이었다"며 "사실 아내가 일본 사람이고 미국 유학 생활을 할 때 관광하던 아내를 만났다"고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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