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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민찬이 루프스병을 고백했다.
21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효자와 방구석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라운드 첫 번째 무대로 효자가 등장해 조정현의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를 불렀다. 이어진 무대로 방구석 1열은 아이유의 '밤편지'를 불러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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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투표 결과 방구석 1열이 57대 42표로 승리해 효자를 누르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효자의 정체는 바로 정민찬이었다. 정민찬은 발레를 하다가 트로트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나는 한예종을 졸업하고 국립발레단에 입단해서 활동하다가 부모님이 전통찻집을 하면서 나도 7080 음악을 접했고 트로트가 익숙했다"며 "방송에서 나태주 씨가 태권도와 트로트를 접목한 걸 보고 나도 발레와 트로트를 접목해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민찬은 "당시 부모님은 '네가 뭔데 트로트를 하냐'라고 돌직구를 날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또한 정민찬은 "어머니가 루프스 병을 앓고 계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점점 시력이 좋아지지 않고 계시는데 내가 나온 방송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며 "어머니께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엄마에 대해 "오래 오래 내 무대 지켜봤으면 좋겠다"며 "사랑한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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