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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록스타 정체는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었다.
7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록스타의 정체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피크닉의 무대가 시작됐다. 피크닉은 소녀시대 '다시만난 세계'를 선곡했다. 이어진 무대는 록스타로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이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17대 82로 록스타가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이어 피크닉이 정체를 밝혔다. 피크닉은 하이키의 메인보컬 휘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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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이어 무대가 계속되고 2라운드에서 각각 하이키 휘서와 리치를 꺾고 올라온 '록스타'와 '백조의 호수'가 3라운드에서 맞붙었다. 록스타는 김상배의 '안돼요 안돼'를 선곡했고 백조의 호수는 조수미의 '나가거든'을 선곡했다.
대결 결과 백조의 호수가 가왕전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록스타는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성민이었다. 성민은 "아이돌로 연차가 됐다"며 "오랫동안 노래를 했는데 나훈아 선배님처럼 오랫동안 노래를 하고 싶었고 그래서 트로트를 공부하게 됐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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