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횡보세
- 미 선물 하락, 환율 안정세
미국 증시가 PPI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소매판매의 위축에 투자심리가 악화되며 하락 했지만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세에 0.5% 올라 장을 마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LG화학이 강세를 보이며 장을 이끌었다. 비트코인은 미 증시 하락에 조정을 보이다 오후 들어 횡보세를 유지하고 있고, 카바와 앱토스, 세럼, 엔진코인 등이 거래대금 상위를 차지하며 강세를 띄고 있다. 미 지수 선물은 하락세로 거래 중이며 유가와 환율은 안정된 모습이고, 유럽권 증시는 1% 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은 오늘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건축 승인건수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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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트코인은 거래대금 회복이 중요한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업비트에서 19일 19시48분 현재 비트코인은 2588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189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57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2만6490원과 483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미국 증시가 물가 하향 안정 가능성에도 소매 판매와 산업생산 위축에 따른 경기 둔화 우려 확대로 하락한 점이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세로 소폭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시총 상위주 중 삼성전자가 1.82% 상승한 6만1500원에 마감했고, LG화학(1.31%), 삼성바이오로직스(1.01%), SK하이닉스(0.47%), 네이버(0.26%)는 상승했으며, 카카오(-1.30%), 기아(-0.62%), 삼성SDI(-0.49%), LG에너지솔루션(-0.44%), 현대차(-.0.33%)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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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증시 하락에도 외인 매수세로 삼성전자의 상승이 돋보였다. |
시간외거래에서 테슬라가 2% 넘게 밀리고 있고 아마존닷컴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주들이 0.6~1% 안팎의 하락세를 보이며, 어제의 부진을 이어가는 듯한 동향을 주고 있다. 실적시즌을 맞아 종목별 희비에 단기적 변동은 있을 것이란 예상이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도 매물대를 앞두고 도미넌스와 거래대금의 회복이 중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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