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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대박소녀 정체는 서지음이었다.
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대파소년과 대박소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 첫 무대는 '대박 소녀'와 '대파 소년'이 오마이걸의 '비밀정원'으로 꾸몄다.
오마이걸 효정은 무대를 보고 "이 노래의 포인트는 가사인데 그걸 잘 살려주셔서 감동이었다"며 "대박소녀님이 오마이걸을 좋아한다고 말씀해 주셨던 분 같다"고 했다.
이어 영상을 통해 김이나가 등장 해 대박소녀에 대한 힌트를 줬다. 김이나는 "이분이 등장한 경로는 대형 기획사의 오디션을 통해서였는데 이분 히트곡이 굉장히 많다"며 "깜짝 놀라실만한 분일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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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복면가왕' 캡처) |
투표 결과 대파소년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대박소녀는 작사가 서지음이었다. 서지음은 레드벨벳의 '덤덤' 엑소의 '으르렁'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 등의 가사를 쓴 작사가다. 대표곡을 뽑아달라는 말에 서지음은 "아무래도 엑소의 '으르렁' 같다"며 "그리고 1라운드에서 불렀던 오마이걸의 '비밀 정원'도 제가 작사한 곡이다"고 말했다.
서지음은 "저는 아예 이름이 없는 상태였는데 소녀시대-태티서의 '트윙클' 가사 오디션에서 덜컥 채택이 되어버려서 그때부터 아이돌들과 계속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지음은 "음악이 마냥 좋아서 보컬레슨도 받고 싱어송라이터를 꿈꾸기도 했었는데 '슈퍼스타 K' 오디션도 보려고 했다"고 말했다. 서지음은 "가사를 쓰면 흠뻑 취해서 쓰게 되는데 그중에 태민의 '무브'에 가장 과몰입했었다"며 "그때 사람들이 '무브병'이라고 하는 걸 봤는데, 제가 가사를 쓰면서 '무브병'에 걸린 상태였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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