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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이 장서희를 찾아갔다.
4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111회에서는 설유경(장서희 분)과 주세영(한지완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세영은 기자의 폭로 영상으로 인해 곤란한 상황에 처했고 설유경을 찾아았다. 자신의 모든 과거까지 폭로될 위기에 처한 주세영은 급한 마음에 설유경에게 기자를 막아 방송을 멈추게 해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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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하지만 설유경은 "방송을 막을 순 없다"며 "이슈는 이슈로 덮어야 하는 법이다"고 했다. 이어 "유지호(오창석 분)가 썼던 방법을 너도 써먹으면 될 것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설유경은 "너도 방송에 나가서 유지호가 마현덕(반효정 분)의 가짜 손자라는 것을 밝히라"고 했다. 그러면서 "증거 서류를 기자한테 넘기고 유류분 청구 소송을 내 마현덕 양녀 권리를 찾으라"고 했다.
이어 설유경은 "난 더이상 네가 이용당하지 않길 바란다"고 했다. 하지만 주세영은 "서로 물고 뜯고 싸우길 바란건 아니냐"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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