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전혜연X서한결, 변태로 오해한 아찔한 첫만남...이훈의 분노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8 19: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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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혜연이 서한결을 변태로 오해했다.


18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24회에서는 윤솔(전혜연 분)과 하진우(서한결 분)의 아찔한 첫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진우는 아는 형을 통해 연출가를 소개받기로 했으나 이는 자신이 속은 것이었다. 이에 하진우는 집에도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에 하진우는 윤솔에게 따지며 "하루 종일 배달하느라 오토바이 기름이 떨어졌고 도저히 이대로 집에 돌아갈 수 없다"며 "그러니 오늘 댁에서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요청했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하지만 윤솔은 그런 하진우를 변태로 오해해 도망가기 시작했다. 당황한 하진우는 오해를 풀기 위해 윤솔을 따라갔지만 더욱 변태로 오해받기 좋은 상황이었다.

집으로 달려간 윤솔은 나정임(조은숙 분)과 윤이창(이훈 분)더러 "변태가 쫓아온다"고 소리쳤다. 이에 분노한 윤이창은 몽둥이를 들고서는 윤솔을 지키려 했고 하진우는 그런 윤이창을 향해 "저 변태 아니다"라고 외쳤다.

윤이창에 윤솔은 "이 사람 변태 맞다"며 "저한테 하룻밤 재워달라 했다"라고 했고 윤이창과 나정임은 더욱 분노했다. 하진우는 우여곡절 끝에 설명해 오해를 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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