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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혜연이 갑자기 꿈을 반대하는 조은숙에 당황했다.
2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30회에서는 윤솔(전혜연 분)의 꿈을 반대하는 나정임(조은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정임은 서울을 가겠다는 윤솔에게 화를 냈다. 윤솔은 가지 말라고 소리치는 나정임의 모습에 당황하며 "갑자기 이러시니까 이해가 안 간다"고 했다. 이에 나숙자(박혜진 분)는 윤솔에게 "네가 특허로 가져다 쓴 돈이 얼마냐"며 "나이 든 부모한테 제일 큰 효도는 돈이다"라며 돈 때문에 반대하는 것 처럼 말을 했다.
이에 윤솔은 눈물을 흘렸고 나정임은 속으로 불안해 하며 '네가 강치환(김유석 분)과 엮일 것 같아서 불안하다'며 '네가 성공할수록 가만두지 않을 것 같고 진실을 알게 되고 지옥 같은 상처를 받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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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
그런가하면 채영은(조미령 분)은 하진우(서한결 분)과 강세나(정우연 분)의 사이를 의심했다. 채영은은 아침상을 차리다 우연히 강세나가 하진우에게 보낸 메시지를 보내게 됐고 이에 경악했다.
채영은은 비명을 질렀고 무슨일이냐며 뛰어온 하진우에게 "너 엄마한테 어쩜 이럴 수 있냐"며 "강세나는 절대 안된다고 했잖냐"고 했다. 하진우는 그런게 아니라 했지만 채영은은 믿지 않았고 결국 하진우는 "실은 강세나가 고백을 했다"고 말했다. 채영은은 "내가 뭐랬냐"며 "걔가 너한테 집착하고 스토킹 하냐"고 따졌다. 이에 하진우는 "오늘 만나서 제 마음 확실하게 이야기하려 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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