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이훈 아버지 둔 전혜연 부러워 하던 정우연, 결국 김유석 앞에서 분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1 19:40:49
  • -
  • +
  • 인쇄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우연이 김유석에게 분노했다.

 

2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47회에서는 강세나(정우연 분)가 강치환(김유석 분)에게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치환은 강세나를 위해 앞치마까집 입으며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다. 이어 강세나에게 다정하게 샐러드를 내밀며 브랜드 모델 활동을 다시 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치환은 "난 정상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지만 모두 허사가 됐다"며 "우리 같이 뉴 브랜드 '세나'를 완성하자"고 했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이에 강세나는 "이거 내가 좋아해서 먹은 게 아니라 다이어트를 위해 닭가슴살 샐러드를 억지로 먹었을 뿐"이라며 "날 위해서?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 나고 시궁창 맛이다"고 소리쳤다. 또 강세나는 "난 그저 딸 세나가 아닌 모델 세나 뿐"이라며 "난 왜 맨날 아빠가 정한 정상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야 하는데"라고 분노했다.

 

이와중에 윤이창(이훈 분)은 윤솔이 하진우(서한결 분) 때문에 속상해 하자 "사랑은 쟁취하는 거다"며 "시도도 안 해보고 포기할거냐"고 응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