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조미령, 김유석 자리 빼앗고 사장으로 우뚝서...전혜연의 도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2 19: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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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미령이 김유석을 몰아냈다.


1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40회에서는 샤인 코스메틱 대표가 된 채영은(조미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도 위기에 처한 강치환(김유석 분)에게 채영은은 투자 필수 조건으로 샤인 코스메틱 대표직을 요구했고 전상철(정한용 분)의 설득으로 결국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이어 채영은은 "샤인 코스메틱 대표로 채영은을 임명한다"며 "수락 하시겠냐"고 했고 강치환은 아무말 하지 않았다. 이에 전상철은 "잠깐 하라고 뒀다가 확 뺏어오면 된다"고 했다.

이후 채영은이 샤인 코스메틱 사장으로 출근하자 강치환은 소리를 지르며 채영은에게 화를 냈고 이와중에 윤슬(전혜연 분)이 나타나 "제가 바로 도움녀다"고 밝혔다. 이와중에 강세나(정우연 분)은 이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고 문도현(진주형 분)에게 전화해 화를 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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