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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은미가 김유석과 이혼하고 이훈과 다시 시작하려 했다.
2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46회에서는 채영은(조미령 분) 접근 금지로 회사 앞에서 무릎을 꿇은 강치환(김유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영은의 접근금지 요청으로 회사에 들어가지 못하게 된 강치환은 결국 로비에서 무릎까지 꿇으며 수치를 당했다.
강치환은 계속 만나달라며 무릎을 꿇었고 결국 채영은은 강치환과 만났다. 강치환은 브랜드 '세나'를 잘 마무리 짓도록 도와달라며 복직만 시켜달라고 애원했다.
하지만 전미강(고은미 분)이 강치환과 이혼까지 하려 한다는 소식에 채영은은 당황했다. 이에 하윤모(변우민 분)를 찾아가 이를 알리며 부담스럽다고 했다.
그런가하면 강치환과의 이혼을 결심한 전미강은 윤이창(이훈 분)을 향한 그리움을 참지 못하고 소극장을 찾아갔다. 전미강은 윤이창을 뒤에서 지켜보며 "큰일 났다"며 "어떡하지"라고 생각했다.
이어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윤이창은 내 딸의 아빠다"며 "내가 반드시 제자리 찾아줄 거다"고 결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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