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조은숙 실신, 서한결 정체 알아버려...비명 지르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2 19: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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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은숙이 서한결 정체를 알고 실신했다.


2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26회에서는 하진우(서한결 분)의 정체를 알게 된 나정임(조은숙 분)이 실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정임은 전화벨이 울려 가보니 하진우가 전화기를 두고 갔다. 나정임은 "여보세요"라고 전화를 받았는데 전화를 한 사람은 바로 강세나(정우연 분)였다. 

강세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로 "그거 하진우 오빠 핸드폰 아니냐"고 했고 나정임은 "핸드폰 주인이 전화를 두고 갔다"며 "벨이 계속 울려서 급한 전환가 싶어서 제가 받은거다"고 했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강세나는 "거기 어디냐"라고 하더니 "아 됐고 전화 찾으러 오면 꼭 전해달라"고 했다. 이어 "강세나에게 전화부터 하라 하라"고 하면서 끊었다. 강세나는 "전화기를 두고 갔으면 빨리 찾지 그 여자랑 뭐 하는데 전화에 신경을안쓰냐"라며 혼잣말 하며 화를 냈다.

나정임은 전화를 끊은 후 강세나, 하진우의 이름에 "우연히 같은 이름이다"며 "하진우가 어떻게 생겼었지"라고 중얼거렸다. 이후 나정임은 "설마 닮았나"라고 하더니 하진우의 휴대전화 속 사진첩을 확인했고 그 속에서 채영은(조미령 분), 전미강(고은미 분), 강치환(김유석 분) 등의 사진을 발견하고 충격에 휩싸였다.

특히 강치환 사진을 본 나정임은 비명을 지르더니 괴로워 하며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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