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집' 이승연, 윤복인 납치하려는 악행 꾸몄지만...서하준 유전자 검사 후 "이 집에서 내보낼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1 19:49:50
  • -
  • +
  • 인쇄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승연의 계획이 실패했다.


21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 MBC '비밀의집'(연출 이민수, 김진형/극본 원영옥)72회에서는 안경선(윤복인 분)을 데려가려는 함숙진(이승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함숙진은 안경선은 어디론가 납치하려고 일을 꾸몄고 이 모습을 우지환(서하준 분)이 목격했다.

화가 난 우지환은 "또 어디로 빼돌리시게 그러냐"며 "우리 엄마한테 또 무슨 짓 하는거냐"고 소리폈다. 이에 함숙진은 "안경선이 마당으로 뛰어나가길래 내가 데리고 들어온 거다"고 했다. 

 

▲(사진, MBC '비밀의집' 캡처)

이에 우지환은 집에서 밖으로 나갈 때만 경보가 울린다며 자신이 마당에서 들어왔다고 했다.

안경선이 정신이 오락가락 해 가족 사진을 보고 울자 함숙진을 화를내며 "이 집에서 지킬 수 있는 게 가당키나 하냐"며 "객기 부리지 말고 나가라"고 소리질렀다.

가족 사진을 던진 함숙진은 "당신 아들하고 저여자 산산 조각을 내버릴 갓"이라고 했다. 그와중에 우지환은 다시 유전자검사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