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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창석이 반효정 독살 혐의를 부인했다.
6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마녀의 게임'(연출 이형선/극본 이도현)113회에서는 마현덕(반효정 분) 살해 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강지호(오창석 분)가 혐의를 부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호는 윤 검사에게 마현덕 독살 혐의 피의자로 긴급 체포됐다. 앞서 정혜수(김규선 분)가 검찰에 전달한 결정적 증거를 내줬기 때문이다. 체포하면서 마현덕 독살에 대해 묻는 기자들을 향해 강지호는 "카메라 부셔버리기 전에 치우라"며 소리쳤다.
주세영(한지완 분)은 강지호 소식에 좋아했고 설유경(장서희 분)과 정혜수, 유인하(이현석 분), 주범석(선우재덕 분)은 설유경 구치소 출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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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마녀의 게임' 캡처) |
윤 검사는 마현덕에게 독극물이 든 석류차를 마시게 했냐고 물었고 강지호는 "도대체 뭘 말하라는 거냐"며 "무슨 증거를 가지고 이러는 줄 모르겠는데 난 아무것도 한 게 없다다"고 했다.
체포된 강지호는 확실한 증거 영상에도 "이건 조작이다!"라고 주장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이때 나타난 천하 그룹의 김 변호사는 윤 검사에게 강지호와 단독 접견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말했다. 강공숙(유담연)은 설유경을 만나 강지호가 마현덕을 죽인게 맞냐고 물었고 설유경은 "그럼 믿을거냐"고 했다. 강공숙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부회장님이 말하면 믿을 거다"며 "우리 강지호를 유지호로 만든 사람 아니냐"고 했다.
강공숙은 "우리 강지호를 괴물로 만든 건 당신"이라 했지만 설유경은 "강지호를 유지호로 만들었지만 괴물이 되라고 부추긴 적은 없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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