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돌변한 조미령의 모습..."안주인 자리 빡세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9 19: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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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조미령이 돌변한 모습을 보였다.


19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3회에서는 채영은(조미령 분)의 돌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윤모(변우민 분)가 사라진 아들 하진우(이주원 분)을 찾아나섰다. 아들을 찾지 못한 하윤모는 "내 이기심이 애를 더 힘들게 많든 것 같다"며 "어리석었다"며 오열하며 자책했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앞서 하진우가 바람에 날아간 사진을 잡으려다 물에 빠졌고 이를 이해인(김시하 분)이 구해낸 것이다.

우는 하윤모에게 채영은은 "하진우는 곧 돌아올 거다"며 하윤모를 안아주며 위로했다. 그렇게 진심으로 걱장을 하는듯 했지만 채영은은 이내 본색을 드러냈다. 채영은은 홀로 차 안에서 구두를 벗으며 "선주 그룹 안주인 자리 개 빡세네"라고 중얼거렸다.

이어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 생기겠다"면서도 "맹순맹순한 자리는 또 성에 안 차지 그래 누가 이기나 한 번 해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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