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위기 몰린 고은미, 김난희인척 거짓 기자회견 진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2 19: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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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은미가 대신 기자회견을 했다.


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34회에서는 오화순(김난희 분) 대신 기자회견을 하는 전미강(고은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세나(정우연 분)이 앞서 오화순을 밀친 것이 동영상에 찍혀 갑질 논란에 휩싸였고 기자회견을 앞두고 오화순이 사라지자 강치환(김유석 분)은 직원에게 어떻게 해서든 시간을 끌라고 말했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전미강은 화장실 간 사이에 사라진 오화순이 선물한 가방과 모두 놓고 없어지자 오목찬(이태오 분)에게 당장 찾아오라고 한뒤 선글라스와 마스크를 끼고 목소리를 변조하며 기자회견 대본을 읽었다. 결국 강치환은 전미강에게 오화순인 척 기자회견을 하게 시켰다.

한편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고 공원에 홀로 앉아있던 오화순은 오목찬(이태오 분)이 자신을 찾아내자 자신이 어느 순간 돈의 노예가 되어있었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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