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조은숙, 김시하를 변우민에게로...김유석, 정한용에 대한 분노 폭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4 19: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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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조은숙이 김시하를 변우민에게 보냈다.


4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14회에서는 이해인(김시하 분)을 하윤모(변우민 분)에게 보내기로 한 나정임(조은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정임은 이순영(심이영 분)을 떠올리며 "언니는 그때 어떻게 혼자 애를 키우겠다고 용기 냈던 거냐"며 "몸이 힘든 건 식당에서 설거지하든 마트에서 계산하든 뭘 해서라도 해인이 안 굶길 자신있지만 나중에 왜 회장님댁으로 보내지 않았냐고 원망하면 어떻게 하냐"고 고민했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결국 나정임은 다음날 하윤모에게 전화해 수술해서 연락을 못 했다면서 "아직 입양하시겠다는 마음이 그대로 시라면 퇴원하면서 이해인을 그쪽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했다.

한편 강치환(김유석 분)은 전상철(정한용 분)이 자꾸 자신을 의심하자 "죽을 때까지 나한테 한 짓을 반드시 기억하시라"며 "죽기 전에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후회하고 반성하고 사죄하게 만들겠다"며 이를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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