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김유석, 또 악행...이훈 죽이나 싶었는데 살아 남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0 19: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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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하가 자신의 친아버지가 김유석이라는 것을 알았다.


10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18회에서는 강치환(김유석 분)이 자신의 친부임을 알고 경악하는 이해인(김시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윤모(변우민 분)의 별장으로 향하던 윤이창(이훈 분)은 뒤쫓아오는 강치환의 차를 봤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차량번호가 나정임(조은숙 분)을 쳤던 차인 것을 알아챈 윤이창은 "저 착한 아이를, 좋은 가정에 입양 보내겠다고 뺑소니까지 묵인해 준 저 착한 사람을 왜 또다시 죽이려는 거냐"고 생각했다.

윤이창은 강치환의 차가 스쳐 지나가자 나정임에게 이해인 데리고 먼저 가라고 했다. 혼자 운전하게 된 윤이창은 자신을 기다리고 따라오는 강치환의 차를 따돌리다가 추락하고 말았다.

윤이창이 죽은 줄 알았지만 불길에서 살아남았다. 우여곡절 끝에 윤이창은 나정임과 강치환에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잠든줄 알았던 이해인은 이 모든 것을 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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