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인연' 대표 자리를 두고 화내는 김유석X조미령..."이게 무례한 행동"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3 19:4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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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유석과 조미령이 이야기를 나눴다.

 

1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41회에서는 강치환(김유석 분), 채영은(조미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치환은 채영은이 있는 사무실로 갑자기 들어왔고 채영은은 "이게 무슨 무례한 행동이냐 제정신이냐"고 화를 냈고 강치환은 "제정신이다"며 "대표 자리에 앉더니 제일 먼저 하는짓이 이거냐"고 맞받아쳤다.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채영은은 "명색이 화장품 회사인데 제품과 품질이 아니라 화제거리 온통 가사 도우미 진실이 돼서야 되겠냐"며 "그러니 공식적으로 깨끗하게 정리하고 가자는 거냐"고 따졌다.

 

강치환은 "지금 이럴려고 대표하겠다고 한 건 아니냐"고 소리를 질렀다. 채영은은 "고작 이거 하겠다고 그 많은 돈을 써냐"며 "제가 대표 되고 처음 한 일이 왜 이건지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대표의 큰 뜻이 있을 거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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