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MC 대비해야..
- 미 기업 실적 아직 70% 남아..
- 유럽 상승 전환과 나스닥 선물 낙폭 축소..
유럽 증시가 상승 전환했고 미 선물이 낙폭을 줄이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다시 상승을 시도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2만3500달러를 돌파했다. 추세는 살아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기술적 반등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는 만큼 그동안 가산자산 시장과 세계 증시를 짓눌렀던 금리와 환율 불안 그리고 유가, 곡물 등 원자재 상승 등을 살피며 아직 70% 가량 남아있는 어닝시즌과 FOMC 이벤트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비트코인은 방금 3100만원을 찍었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089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14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67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7780원과 187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83원에, 위믹스는 3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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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픽사베이 제공) |
반등세가 반갑지만 불안감은 시장 전반에 퍼져 있다. 금리와 환율, 유가 어느 하나 마음 놓을 수 있는 안정적인 모습이 아니다. 7월 마지막주 FOMC까지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거시경제적 지표들이 여전히 위협적이고 돌발변수가 될 수 있으므로 리스크 관리는 철저하게 대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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