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지는 변동성은 불안 요소..
- 미 기업 실적 아직 70% 남아..
미국 증시가 스냅과 트위터의 실적 악화에 주저 앉았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87% 떨어진 1만1834.11을 기록했다. 스냅챗을 운영하는 스냅이 저조한 실적을 보인데 이어 트위터가 ‘어닝 쇼크’를 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미 증시 하락에 새벽에 빠르게 하락한 후 현재는 숨을 고르는 양상이다. 그동안 가산자산 시장과 세계 증시를 짓눌렀던 금리와 환율 불안 그리고 유가, 곡물 등 원자재 상승 등을 살피며 아직 70% 가량 남아있는 어닝시즌과 FOMC 이벤트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거시 지표의 불안 속에서 리스크 관리가 우선이어야 할 것이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016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05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29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4240원과 178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75원에, 위믹스는 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3대 지수 모두 하락했는데 전날 소셜미디어인 스냅챗을 운영하는 스냅이 저조한 실적을 보인데 이어 트위터가 ‘어닝 쇼크’를 냈기 때문이다. 스냅 주가는 이날 39.08% 폭락한 9.96달러에 마감했다. 사업 구조가 비슷한 알파벳(구글 모회사), 메타(페이스북 모회사), 핀터레스트의 주가는 각각 5.81%, 7.59%, 13.60% 내렸다. 애플(-0.81%), 마이크로소프트(-1.69%), 아마존(-1.77%) 등 빅테크 역시 부진을 면치 못했다. 다음주에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등이 실적을 내놓는다. 기술주를 넘어 증시 전반의 향방을 가를 수 있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명하고자 한다면 현명하게 질문을 하는 방법, 주의 깊게 듣는 태도, 그리고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때 말을 그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 톨스토이
현명해야 할 때이다.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모두 아직은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계속되는 박스권에 반등을 향한 일말의 기대가
커가고 있으나 아직은 조심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시장에 공포감이 엄습하고 있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략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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