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혼조 속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숨 고르기 중..영국 금리인상 예정..리플,웨이브 반락..

정연태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2 22: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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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증시 혼조세..
- 영국도 금리인상 예정..
- 미 기업 실적 아직 70% 남아..
- FOMC 대비해야..

미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이 스냅과 알파벳 등이 하락하며 강보합을 보이고 있고 다우지수와 S&P는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ECB에 이어 영국도 0.5% 금리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으며, 오늘 미국은 특별한 지표 발표나 이벤트는 없는 상황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미 개장 후 조금 밀리는 형국이나 그 폭은 크지 않으며 기술적 반등세는 당분간 계속 틈을 노릴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108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11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59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7220원과 184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82원에, 위믹스는 3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사진, 연합뉴스 제공)

 

"불황보다 더 두려운 존재는 두려움을 갖는 생각입니다. 희망을 이야기한다면 불황이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바로 두려움 자체입니다."

 

 

미국에서 유일하게 4선을 역임한 루스벨트 대통령의 일침이 생각난다. 시장을 마주할 때 두려움에 짓눌릴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은 때를 기다려야 할 것이다. 순응하며 차분하고 냉정하게 주시해야 할 때이다. 스태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은 계속 갖고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가상자산은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이 나와야 한다. 무릎에 도달할 때 진입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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