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 커..
- FOMC 대비해야..
코스피는기관 매도세로 하락 마감했고 미 지수 선물도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비트코인 등 주요 가상자산들은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늘은 미국도 주요 발표는 없고 다만 어닝시즌이 미국 기준으로 아직 70% 넘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남아있기에 단기적으로는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에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7일 예정된 FOMC까지는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3052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210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58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6520원과 185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82원에, 위믹스는 3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02P(0.66%) 하락한 2393.14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의 순매도가 큰 영향을 줬다. 시가총액 상위기업 중 삼성전자가 0.81% 소폭 하락세를 보이는 등 대부분 혼조세를 보였다. 전일 급등한 LG화학(-1.41%)도 내림세로 전환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2.18%), SK하이닉스(-2.44%)도 약세를 보였다.
여러 정황 상 가상자산 시장과 세계 증시 모두 기술적 반등 즉 베어마켓 랠리일 가능성이 여전히 크다. 거시 지표들의 유기적 상관성을 볼 때 지금은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금통위와 미국 CPI 발표가 지나갔고 실적 시즌도 아직까지 무난하게 흘러가고 있지만 섣부른 안도랠리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무릎에 도달할 때가 늦지 않은 가장 좋은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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