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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난희, 고은미의 신경전이 눈길을 끈다.
5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하늘의 인연'(연출 김진형/극본 여정미)35회에서는 강치환(김유석 분)의 집에서 떠나기로 결심하는 오화순(김난희 분), 오목찬(이태오 분)과 못마땅하게 여기는 전미강(고은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세나(정우연 분) 갑질 사태로 오화순은 오목찬과 함께 고심끝에 사직서를 준비했다. 오화순은 전상철(정한용 분), 강치환, 전미강이 모두 모인 앞에서 울먹이며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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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하늘의 인연' 캡처) |
그러나 전미강은 오히려 오화순에게 "지금 당신 때문에 우리 회사가 입은 손해가 얼마인 줄 아냐"며 "애초에 강세나한테 옥신각신 신경전 벌이다가 기자회견까지 벌이게 된 거잖냐"고 따졌다.
이에 오화순은 분노하며 "사람취급 못 받는다면 이렇게 짐승되나 저렇게 짐승되나 저 짐승되겠다"며 "가사도우미에게도 지키고 싶은 명예가 있다"고 했다. 그때 문도현(진주형 분)이 나타나 "만약에 어머니가 강세나에게 욕설을 하고 돈을 요구했다면 모두 제가 책임지겠다"며 "근데 저희 어머니가 결백하시다면 그에 따른 모든 책임을 지셔야 할 것"이라 했다.
하지만 이후 문도현은 마지막 부탁이라며 강치환을 도와달라는 강세나의 문자를 확인했고, 이후 약을 먹고 쓰러진 강세나를 발견하고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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