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40대 여배우를 흉기로 피습한 남편에 대한 정체가 일부 공개됐다.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에 '이태원 40대 여배우 남편 반전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얼마 전 대한미국을 뜨겁게 달궜던 사건이 있었다"며 40대 여배우의 피습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 |
|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이진호는 "30대 남편 A씨는 딸을 등교시키던 40대 여배우 아내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했다"며 "사건 전날 아내는 A씨를 경찰에 신고해 경찰이 A씨를 퇴거 조치를 한 뒤 접근금지 명령을 내린 바 있지만 A씨는 아내에게 극단적 선택을 하겠다는 협박을 하는가 하면 사건 당일은 딸 등교를 위해 아내가 집 밖으로 나오는 것을 노려 범행을 저질렀다"고 설명했다.
이진호는 이어 "특히 안타까운 일 중 하나는 40대 여배우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었다"며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이 여배우는 피해자였는데 대중들에게 알려진 배우라는 이유로 신상이 노출되는 일이 벌어졌다"고 했다.
![]() |
|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그러면서 "앞선 방송에서 '당사가자 원치 않는다'고 분명 말했음에도 실명 자체를 공개하기도 했다"며 "그들이 2차 피해를 막기 위한다고 언급했던 여배우 중 한 명이 지난해 그들로부터 엄청난 공격을 당했다는 점에서 놀라웠다"고 했다.
이진호는 "사실 피해자보다는 가해자의 정체가 공개되어야 마땅하다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며 "가해자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취재를 진행했는데 이 여배우가 극비리에 재혼했고 주위에 절친한 지인들조차 제대로 몰랐다"고 했다.
이어 "재혼 자체가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인인 재혼 남편의 정체를 알아내기 어려웠다"며 "제보를 통해 확인한 결과 이 남성은 병원에서 코디네이터로 일하는 인물이었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재혼 남편도 의료계에서 일한다는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며 "이 인물은 사건 전날에도 40대 여배우를 찾아가 가정폭력을 휘둘렀다고 하는데 경찰로부터 퇴거 조치가 된 이후에도 가스관을 타고 집으로 들어가려는 시도를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진호는 남편은 구속 수감됐다는 점을 밝히면서도 "여배우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지만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여배우의 쾌유를 기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