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가면' 차예련 전남편 이중문, 스폰서 제안에 연민지 분노..."남편 관리 좀 잘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1 20: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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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중문이 차예련에게 스폰을 제안했다.


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황금 가면' (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30회에서는 서유라(연민지 분)는 유수연(차예련 분)이 전 남편 홍진우(이중문 분)와 만나는 것을 보고 분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이 홍진우를 만나는 것을 보고 서유라는 유수연에게 "남자 없으면 못 사냐"며 "아무리 남자가 궁해도 그렇지 이혼한 전 남편한테 그것도 당신이 바람펴서 이혼해놓고 아깝냐"고 했다. 

 

▲(사진, KBS2TV '황금 가면' 캡처)

이어 "내 남편인 걸 알면서 감히 손을 대? 네가 사람이야"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유수연은 "사람인지 아닌지 이 사람한테 물어봐라"며 "아들 핑계로 날 불러낸건 이사람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수연은 "당신 아내 앞에서 한 번 더 말하겠다"며 "아들 핑계대면서 전화하지 마라"고 했다. 그리고 서유라에게는 "내탓하지말고 남편 관리나 잘하라"고 했다.

이말에 분노한 서유라가 뺨을 때리려 했지만 홍진우가 이를 막았다. 그리고 유수연은 자리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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